Cases Of Ev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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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된 이유를 살펴보세요.
총 16건
이혼소송
이혼소송
승소
결혼 15년차 의뢰인은 대학병원 교수인 남편과 두 자녀를 두고 있었습니다. 남편의 반복된 외도와 장기간의 가정 방임을 견디다 이혼을 결심했으나, 남편은 "재산의 대부분은 본인의 특유재산"이라며 분할 범위를 최소화하려 했고, 자녀들의 친권·양육권까지 주장하며 첨예하게 대립했습니다.
신태길
장혜원
주민주
이혼소송
이혼소송
승소
결혼 5년 차 의뢰인은 남편이 월급 전액을 시댁에 송금하고 생활비는 일절 지급하지 않는 상황을 수년간 감내해왔습니다. 여기에 시어머니의 지속적인 간섭과 폭언이 더해졌고, 출산 후에도 산후조리를 제대로 받지 못했습니다. “돈을 벌어오지 못하는 며느리”라는 인격 모독이 반복되었고, 남편은 시어머니 편에 서서 의뢰인을 방치했습니다.
윤상구
장혜원
김지선
이혼소송
이혼소송
승소
결혼 8년 차였던 의뢰인은 남편이 오랜 기간 직장 동료와 외도를 해온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남편은 외도를 인정하면서도 오히려 이혼을 먼저 요구했고, 자녀 양육비와 재산분할은 최소화하려 했습니다. 의뢰인은 가정을 지키려 했으나, 남편이 이미 상간녀와 동거를 시작하자 결국 이혼을 결심했습니다.
김시정
이혼소송
이혼소송
승소
의뢰인은 결혼 12년 차에 성격 차이와 경제적 갈등으로 남편과 별거를 시작했습니다. 별거 기간이 10년에 이르는 동안 부부 간 교류는 완전히 단절되었고, 의뢰인은 자녀를 홀로 양육해 왔습니다. 그러나 남편은 이혼을 완강히 거부하며 오히려 의뢰인이 가정을 버렸다고 주장, 협의에도 일체 응하지 않았습니다.
배지은
신태길
김시정
이혼소송
이혼소송
승소
의뢰인은 직장 동료 남성과 연인 관계를 유지했습니다. 남성은 이미 결혼한 상태였으나, 의뢰인에게 “아내와 별거 중이고 곧 이혼 절차를 밟는다”고 설명했습니다. 실제로 남성은 집을 나와 혼자 살고 있었고, 아내와는 2년 이상 교류가 거의 없는 상태였습니다. 그러나 남성의 아내가 상간녀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신태길
윤주만